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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염소/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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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키워온 토종닭 중 ‘재래종’은 한국전쟁과 산업화 시대를 지나면서 외국 개량종보다 생산성과 경제적 효율성이 낮아 1980년 대경 거의 사라지고 있었다. 이때 국립축산과학원은 1992년부터 전국에 흩어져 사육되던 재래종 닭을 수집해 외모, 체형 및 산란성을 중심으로 1년에 1세대씩 20세대 이상 순수 계통의 흑색 재래종 닭을 복원했다.

      '재래종'은 한우처럼 예로부터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닭 품종으로 최소 7세대 이상 다른 품종과 섞임이 없이 순수혈통으로 번식한 기록이 있으며, 사육 유래가 명확하고, 품종 고유의 유전적 특성이 대를 이어 유지되는 닭이다. 이렇게 이어져 온 재래종의 다양한 색의 종류와 특징들을 알아보자.

       

    • 적갈색 재래닭의 수탉은 머리와 목, 허리의 깃털이 적갈색이며, 어깨와 목 부위는 암적색 또는 흑색이다. 가슴과 다리의 깃털은 적갈색 또는 흑색이며, 겉날개는 녹흑색의 띠가 있고 부날개는 적갈색 또는 흑색이다. 몸이 가볍고 날개가 강해 나는 힘이 풍부하다. 암탉은 적갈색을 띠며 깃털마다 흑색무늬가 있고 꼬리는 흑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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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갈색 재래닭의 수탉은 머리와 목, 허리의 깃털이 황갈색이며, 어깨와 목 부위는 암적색 또는 흑색이다. 가슴과 다리의 깃털은 황갈색 또는 흑색이며, 겉날개는 녹흑색의 띠가 있고 부날개는 황갈색 또는 흑색이다. 주날개의 끝은 흑갈색 또는 흑색을 나타내고 꼬리는 녹흑색이다. 암탉은 담황색을 띠며 깃털마다 흑색무늬가 있고 꼬리는 흑색이다. 

     

  • 흑색 재래닭은 몸 전체가 깃털이 흑색이나 녹흑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암탉은 부란성(알에서 깨거나 알을 깜)이 강하며, 성질이 활발하다. 흑색 재래닭은 몸이 가볍고 날개가 강해 나는 힘이 풍부하다. 

     

  • 백색 재래닭은 몸 전체의 깃털이 순백색이다. 몸이 가볍고 날개가 강해 나는 힘이 풍부하다. 안면은 홍색이며, 귓불은 선홍색이다. 다리의 길이는 중간 정도이며, 다리에 털을 갖지 않는 특징이 있다. 

     

  • 회갈색 재래닭은 전체 깃털이 담황색에 흑백 반점과 줄무늬가 서로 섞여 있어 다양한 외모색을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회갈색으로 보인다. 회갈색 재래닭은 몸이 가볍고 날개가 강하여 나는 힘이 풍부하다. 안면은 암적색 혹은 홍색이며, 귓불은 홍색 및 백색이다. 다리의 길이는 중간 정도이며, 다리에 털을 갖지 않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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